검색이나 리뷰 등에서 느낀 선두 사이트는 http://www.websnapr.com/ 였으나 워터마크가 들어간다. 워터마크 없이 상당히 큰 320x240까지 사용하는 http://www.shrinktheweb.com/ 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. 약간 약장수 분위기가 나는 글들도 서비스에 대한 애정과 노력이라고 받아들여져 거의 마음을 굳혔다. 실제로 가입하고 api key를 받아 적용까지 완료했으나 정작, 무료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제한에 대해 딱부러지게 설명하는 내용(리퀘스트 제한이나 스크린샷 최초생성 갯수 등)을 찾지 못한데다가 유료를 고려할 경우 가장 강력한 후보인 http://aws.amazon.com/ast/ 에 비해 가격이 높았다. 구글 앱 엔진으로 서비스 중인 http://www.bitpixels.com/ 로 최종결정하게 된 가장 큰 요인은 bitpixels 첫 페이지에 나와 있는 속칭 "why me?" 중 "1 million, Google infrastructure, No ads" 등의 짧은 단어들에서 필요한 모든 정보를 얻었기 때문이다. 물론 유료를 생각한다면 단연 알렉사 사이트 썸네일을 선택할 것 같다. 아무튼 이번 결정을 내리면서 역시 사이트에는 "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경로에 간단한 방법으로 직접적인 설명"이 있어야 한다고 다시 느꼈다. 북마크는 상당히 전통적인 주제다. 대부분에 브라우저에 당연히 포함되어 있는 기능이고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플러그인이 존재한다. 딜리셔스로 대표되는 스마트한 서비스 역시 이미 존재한다. 누군가가 수퍼자를 선택한다면 수퍼자의 어디에서 무엇을 보았기 때문일까?
워터마크 없이 상당히 큰 320x240까지 사용하는 http://www.shrinktheweb.com/ 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. 약간 약장수 분위기가 나는 글들도 서비스에 대한 애정과 노력이라고 받아들여져 거의 마음을 굳혔다.
실제로 가입하고 api key를 받아 적용까지 완료했으나 정작, 무료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제한에 대해 딱부러지게 설명하는 내용(리퀘스트 제한이나 스크린샷 최초생성 갯수 등)을 찾지 못한데다가 유료를 고려할 경우 가장 강력한 후보인 http://aws.amazon.com/ast/ 에 비해 가격이 높았다.
구글 앱 엔진으로 서비스 중인 http://www.bitpixels.com/ 로 최종결정하게 된 가장 큰 요인은 bitpixels 첫 페이지에 나와 있는 속칭 "why me?" 중 "1 million, Google infrastructure, No ads" 등의 짧은 단어들에서 필요한 모든 정보를 얻었기 때문이다. 물론 유료를 생각한다면 단연 알렉사 사이트 썸네일을 선택할 것 같다.
아무튼 이번 결정을 내리면서 역시 사이트에는 "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경로에 간단한 방법으로 직접적인 설명"이 있어야 한다고 다시 느꼈다.
북마크는 상당히 전통적인 주제다. 대부분에 브라우저에 당연히 포함되어 있는 기능이고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플러그인이 존재한다. 딜리셔스로 대표되는 스마트한 서비스 역시 이미 존재한다.
누군가가 수퍼자를 선택한다면 수퍼자의 어디에서 무엇을 보았기 때문일까?